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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Батя видать так выматывается за день, что ему пофиг дым на неугомонного сына. Хоть ходи по нему, хоть лазай, засыпает как под наркозом.

  2. 하..세월이 야속하다. 시영이 갓난 아기일 적이 1년 전 같이 느껴지는데, 언제 저리 커서 걷고, 또박또박 말도 잘하는 건지. 냥이들도 그 만큼 나이가 들은 거라는 반증이니 마음이 아리네요. 건강하게 오래 보고픈 수리노을네 냥이들이에요.

  3. 와 진짜 마니컷네여..!!! 유튜브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첨 볼때만해도 아가였는데 벌써 동생도 생기고 말도 너무 잘해 나보다잘해….

  4. Мистер Батлер наверное не выспался. В комнате светло, в ушах наушник, малыш вертится. А кошаки то, кошаки свободу почувствовали , разгулялись. Ночь их время пришло. Красавцы прямо!😄

  5. 소울이 넘 예쁘고 짠해… ㅜㅠ 전문가한테 진단받아보면 좋겠어요 저는 아직 분리불안같아보여서 🙁
    많이 큰 시영이는 말하는게 짱구같네요 ㅋㅋㅋ

  6. 와 영상 오랜만에 보는데 시영이 이제 말도 잘 하고 정말 엄청 잘 컸네요 ㅠㅠㅠㅠㅠ 분명 시영이 태어났을 때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괜히 제가 다 뿌듯하네여 흑흑

  7. هل اللغة المكتوبة عربية او انا جننت تظهر امامي عربية 🤔🤔لا يهم ولكن القطط جميل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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